아빠랑 동네 산책

고은's diary 2014. 4. 24. 14:04 posted by 악트


토요일에는 아빠랑 동네 한바퀴.




집 밖에 나오면

꼭 해야 하는


뒷마당  길고양이 탐색.





오늘은 고양이들이 없네요


어디 딴데로 밥이나 먹을 간 모양.




고양이가 없으니 괜히 아빠한테 투정입니다.





갑자기 덥다고 옷을 벗으려고도 하고..





아쉬우나마 풀한테 인사하고


동네 산책 시작




커피숍에서 물만 마십니다.


오늘은 아빠가 레모네이드라도 한번 줘 볼까 했는데,





이삐 레모네이드가 파란색이라 안먹었습니다.


레모네이드가 왜 파란색이냐!!





물 많이 마시는 건 좋은데,


물 마시느라


밥 안먹지는 말자;;;;;;








그렇게 마시고  또 마시려고 이젠 직접 찾아가심;





아빠가 묶어주는 머리는 돌아서면 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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