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이 큼지막해서 부담스럽지만,
지난 겨울 언제쯤;
하도 오래 되어서 기억도 안난다;
아빠는 나가려는 것 같은데,,,,
복장보니,
아마도 토요일에 출근하려던 때 같다.
왜 이렇게 울어제끼셨을까;;;
자동카메라가 징- 하면서 움직이는 소리를 조금 무서워하긴 했었다.
요즘은 안무서워 함;
이렇게 보니 할머니랑도 많이 닮았다.
표정하고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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