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 for 2012. 2. 3. 15:08 posted by 악트


작게 낳았지만,
크게 자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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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9

고은's diary 2012. 2. 3. 15:06 posted by 악트


찌찌 먹다가 대받으로 토함.
막 코로도 내뿜어서 완전 깜놀;;;
근데 울지도 않는다.
지도 놀라서 표정은 0_0;;
너무 얌전한거 아닌가……?
-_-;

아무튼 얌전하고 땡깡부리지 않으니 다행.

어제부터 기침은 아니고 재채기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창문 열고 환기를 했더니 좀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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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고은's diary 2012. 2. 3. 15:04 posted by 악트

오늘도 여전히 잠. 잠. 잠.

응가 색깔은 엄마젖을 얼마나 먹었느냐에 따라 달라짐.
그래도 오래 먹은 다음 응가 색이 더 좋은 편.
황달 증세는 없는 편이고,
칭얼거리지도 않는다.

고모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다.
아기에게는 증조부님뻘.
아직 삼칠일이 되지 않아 인사도 못드리게되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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