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s diary'에 해당되는 글 155건

  1. 2013.11.07 기도하는 고은이
  2. 2013.11.02 코엑스 아쿠아리움
  3. 2013.11.02 할아버지 생신
  4. 2013.10.13 20131012/13
  5. 2013.10.07 20131006
  6. 2013.10.04 머리에 리본
  7. 2013.09.26 아빠 여름휴가 - 물놀이
  8. 2013.09.26 추석
  9. 2013.09.02 어제 고은이
  10. 2013.08.13 20130811 산본 노할머니댁;

기도하는 고은이

고은's diary 2013. 11. 7. 18:43 posted by 악트



지난 번 교회에서

우유를 마시다가 병 입구를 다 물어뜯어버렸다 -_-





과자먹는 고은이

애기들 먹는 과자라서 하나도 맛이 없다 -_-









기도하는 시간이 되니


언제 배웠는지

기도하는 척을 한다.


근데,




눈은 감은 것 같은데 실눈 뜨고 두리번;;




뒤도 돌아본다.




그래도 기도하는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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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아쿠아리움

고은's diary 2013. 11. 2. 23:33 posted by 악트



원래는 어린이대공원에가서 동물을 보려고 했는데,


비가와서


오늘은 아쿠아리움에.




실제로

살아있는 물고기는 처음보는거나 마찬가지라서

아주 신기해 한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정신을 못차리고..




그래도 작고 화려한 열대어들은 좋아하신다.





옆에서 불러도 대답도 못할 정도





아주 그냥 들어가시겠다.







물고기 뚫어지겠다 이것아;;;





비단잉어 구경할 때


절정에 올랐다.


옆에서 누가 집어가도 모르겠더만









물고기랑 말도 하신다.









꿈에 그리던 악어를 봤는데,

악어님께서는 주무십니다;;;





큰 물고기에는 별로 흥미는 없ㄴ었지만,


상어가 나오면

고래인줄 알고

(아직 구별을 못하심;;)


푸~~푸~~하면서 흉내도 낸다;






고래인줄 알고 있는


상어를 특히 좋아했음;





커다란 물고기가

지나가면

한번식 깜짝놀라기도 하고


가오리가 나타나면

좀 무서워 하기도;;






그러다가는


하프 점박이 물범을 보고 


거기에 또;;;


아주 그냥 좋아 죽더만;









오늘은 물고기만 봤지만


다음번에는 꼭 동물원에 가서


코끼리를 보여줘야겠다.



보나마나 코끼리가 지 손바닥 만한 줄 알고 있을거다 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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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생신

고은's diary 2013. 11. 2. 23:19 posted by 악트


지난 10월23일이 할아버지 생신이었지만,


아빠가 바빠서 27일에 치룬 할아버지 생신;




할머니랑도 사진 한장






할아버지 생일케익은









끝내는 고은이 혼자 불 다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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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2/13

고은's diary 2013. 10. 13. 15:41 posted by 악트



집 밖에서는 얌전한 척.


실제론 안그런데.





사실은 혼자서도 잘 노는데


안떨어지려고 하니 이렇게 강제로 좀 한걸음 떨어져 있는 척이라도 할 수 밖에.





저거,


벌레였다.


뭔가 집어들길래 돌인줄 알고 뒀는데,


사진 찍고 보니 벌레더만 -_-




배가 뽈록;;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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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6

고은's diary 2013. 10. 7. 18:40 posted by 악트


노할머니 방에서

지 버릇 남 못주고 휴지 뽑아 노는 중;;



교회만 가면 아빠한테 붙어서 안 떨어지려고 하니 우짠대니;



반경 1미터를 벗어나질 못하네;;



이젠 진짜 사진 찍기도 힘드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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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리본

고은's diary 2013. 10. 4. 13:18 posted by 악트



그래도 여자라고


머리에 리본 다는 거 좋아한다.



지 얼굴만한 리본 달고는 신나서


논다




요즘 혼자 옷 벗는 걸 조금 하더니


이제 입는 것도 도전하시려는 듯.




그건


바지란다 -_-



바지를 발음을 못하는 건지


모르는 건지


꼭 할아버지 라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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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여름휴가 - 물놀이

고은's diary 2013. 9. 26. 14:57 posted by 악트






처음 가본 수영장.


이때만 해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랐었다.




처음엔 물에 들어가는 걸 좀 무서워하기는 했지.







실내 얕은 물에서 놀 때만 해도


그럭저럭 평범했었다.















깊은 곳에서도 이렇게 몇바퀴 돌고나니까



너무 적극적이다 -_-




힘들까봐 밖으로 나오면


이젠


지가 먼저 들어가려고 난리...





어지나 안나오고 놀려고 하는지..

거의 문 닫을 시간까지 놀았다.










내년 여름에 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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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은's diary 2013. 9. 26. 14:52 posted by 악트



90살이나 차이나는 노할머니랑





할머니랑






요즘은 할아버지랑도 잘 노는 것 같다.








한복을 입혀놓으니,


옷이 펑퍼짐해서 재미있는지 빙글빙글 돌면서 잘 논다.


덕분에 사진찍기 너무 힘들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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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은이

고은's diary 2013. 9. 2. 14:23 posted by 악트



물마시면서 신난 고은이





주중에 이마를 다쳐


이마가 움푹 패였다;


ㅠ.ㅠ;;


곧 괜찮아지겠지.




덕분에 아기 침대를 제일 낮은 칸으로 바꿨다.


혼자서 올라다닐 수 있는 수준에 떨어져도 괜찮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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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산본 노할머니댁;

고은's diary 2013. 8. 13. 21:07 posted by 악트



더워서 할머니랑 목욕





몰래 찍은 것도 아니구만


뭘그리 놀라나;;






조~오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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